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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칠백만영화 리뷰 : 공조 (영화기본정보, 줄거리, 리뷰, 별점, FAQ)

by 슬픈가을101 2026. 6. 5.

영화 기본 정보

  1. 개봉 : 2017년 1월 18일
  2. 감독 : 김성훈
  3. 장르 : 액션·코미디
  4. 러닝타임 : 125분
  5. 관객수약 781만명
  6. 관람등급 : 15세 이상

여러분, 남한과 북한의 형사가 힘을 합쳐 범인을 잡는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바로 그 유쾌하고 통쾌한 이야기예요. 영화 이름은 공조입니다. 이천십칠 년 일월에 개봉해서 약 칠백팔십일만 명이 극장을 찾은 영화예요. 김성훈 감독이 연출한 액션 코미디 영화예요. 비밀리에 제작된 위조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내부 조직 때문에 아내와 동료들을 잃은 북한 형사가, 그 범인을 잡기 위해 남한에 파견되어 남한 형사와 손을 잡는 이야기예요. 무겁지 않고 유쾌하면서도 액션이 넘치는 영화예요.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어떤 영화인지 전혀 몰랐다가 보고 나서 완전히 반한 분들이 많아요. 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 먼저 볼게요.

등장인물 소개

북한 형사 림철령 역은 배우 현빈 씨가 맡았어요. 특수 정예부대 출신의 냉철하고 능력 있는 북한 형사예요. 작전 중 아내와 동료들을 잃은 아픔이 있고, 그 복수를 위해 남한에 파견돼요. 현빈 씨가 이 역할에서 냉정하면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보여줘요. 이 영화를 계기로 현빈 씨의 팬이 더 늘었다는 분들이 많아요. 현빈 씨가 특유의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감성을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이 역할이 이 영화에서 정말 잘 어울려요.
남한 형사 강진태 역은 배우 유해진 씨가 맡았어요. 엉뚱하고 허당스럽지만 가족 사랑이 넘치는 형사예요. 유해진 씨 특유의 코믹 연기가 이 영화를 살려주는 가장 큰 힘이에요. 이 영화에서 웃음이 나오는 장면의 상당수는 유해진 씨 덕분이에요.
악당 차기성 역은 배우 김주혁 씨가 맡았어요. 북한에서 내려온 조직의 리더로, 위조지폐 동판을 탈취하려는 인물이에요. 카리스마 넘치는 악당을 소화해 냈어요. 조연으로 이동휘 씨, 윤아 씨도 등장해요. 이 영화는 설 연휴에 온 가족이 함께 보기 딱 좋은 작품이에요.

영화 줄거리

이야기는 북한 내부에서 벌어진 위조지폐 동판 탈취 사건에서 시작해요. 비밀리에 만들어진 위조지폐 동판을 차기성이라는 인물이 빼돌려서 남한으로 도망가버려요. 이 동판이 세상에 풀리면 북한에게도 엄청난 타격이 되기 때문에, 북한은 역사상 최초로 남한에 공조수사를 요청해요.
그 임무를 맡은 북한 형사 림철령이 서울에 파견돼요. 그리고 남한에서 배정된 파트너가 바로 강진태예요. 첫 만남부터 두 사람의 충돌이 이 영화의 가장 큰 웃음 포인트예요. 원칙을 중시하는 림철령과 대충 살아가는 강진태의 대비가 이 영화 내내 유쾌한 케미를 만들어줘요.
강진태의 집에서 림철령이 묵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이 영화의 핵심 코미디예요. 남북한의 문화 차이, 말투 차이, 생활 방식 차이가 이 영화에서 자연스럽게 웃음을 만들어내요. 북한 형사가 서울 시내를 처음 경험하는 장면들이 보는 사람을 웃게 만들어요.
두 사람이 차기성의 행적을 추적하면서 사건은 점점 복잡해져요. 차기성이 단순한 도주가 아니라 더 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게 밝혀져요. 위조지폐 동판을 이용한 대규모 음모가 드러나면서 영화가 긴박하게 전개돼요. 이 대목에서 영화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해요.
이 영화의 클라이맥스는 차기성을 추격하는 액션 장면이에요. 처음에는 서로 못 미더워하던 림철령과 강진태가 어느 순간 진짜 파트너가 되는 과정이 이 영화의 감동 포인트예요. 남북한을 떠나 사람과 사람으로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이에요.
림철령이 강진태 가족과 함께하는 장면들이 이 영화에서 가장 따뜻한 부분이에요. 냉철한 북한 형사가 따뜻한 남한 가정의 분위기에 조금씩 녹아들어 가는 과정이에요. 그 과정이 웃기면서도 따뜻해요. 이 영화를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에요.
이 영화에서 두 주인공의 케미가 이 영화를 성공시킨 가장 큰 이유예요. 처음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던 두 배우가 이렇게 환상적으로 잘 맞는다는 걸 영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돼요. 이 케미를 보기 위해 영화를 다시 보고 싶다는 분들이 많아요. 이 영화를 보고 나면 속편이 바로 보고 싶어질 거예요.
이 영화는 남북 분단이라는 현실을 배경으로 하지만 무겁게 다루지 않아요. 오히려 그 배경을 유머와 따뜻함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이 영화만의 특별함이에요. 이 영화에서 조연들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어요. 이동휘 씨가 연기한 인물이 이 영화에서 독특한 웃음을 만들어줘요. 윤아 씨도 이 영화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요. 이 영화는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들의 앙상블이 이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줘요. 특히 강진태 가족과 림철령의 에피소드들이 이 영화에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만들어내는 장면들이에요.

평점 및 리뷰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은 8.3점이에요. 약 칠백팔십일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예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도 한국 영화 흥행 상위권이에요. 이천십칠 년 설 연휴 극장가를 완전히 장악한 영화예요.
이 영화가 사랑받은 이유가 있어요. 남북 공조라는 신선한 소재에 코미디와 액션을 절묘하게 섞어냈기 때문이에요. 무거울 수 있는 남북 소재를 이렇게 가볍고 유쾌하게 다룬 영화가 이전에는 거의 없었어요. 두 배우의 예상치 못한 환상 케미가 이 영화의 가장 큰 화제였어요. 이 두 배우가 이렇게 잘 어울릴 줄 몰랐다는 분들이 많아요.
아쉬운 점도 있어요. 평론가들은 시나리오 구조가 다소 단순하고 개연성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지적해요. 악당의 계획이 다소 허술하게 느껴진다는 의견도 있어요. 그래도 이 영화는 유쾌하고 신나는 오락 영화로서는 충분히 성공한 작품이에요.
공조는 설 명절에 가족과 함께 보기 딱 좋은 영화예요. 부담 없이 웃으면서 즐길 수 있어요. 보고 나면 정말 유쾌해져요. 두 편이 있으니 연달아 보시는 것도 강력히 추천드려요. 이 영화에서 남북한의 차이를 보여주는 방식이 이 영화의 특별한 점이에요. 단순히 차이를 강조하는 게 아니라, 그 차이가 오히려 웃음의 원천이 되고 나중에는 이해와 공감의 기반이 돼요. 이 영화를 보고 나면 남북한이 이렇게 공조하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하게 돼요. 꼭 한 번 보세요.

총평 별점

스토리★★★☆☆
연기·케미★★★★★
액션·코미디★★★★☆
설 오락성★★★★★
추천 대상 : 가족, 연인, 설 연휴 관람

FAQ

Q. 공조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넷플릭스, 왓챠 등 주요 OTT에서 스트리밍 가능해요.
Q. 속편도 있나요?
A. 네! 2022년에 공조 두 번째 편이 개봉했어요. 먼저 1편을 보시길 추천드려요.
Q. 어린이와 함께 봐도 되나요?
A. 15세 이상 관람가예요. 가족과 함께 즐기기 좋은 영화예요.

 

참고 : www.kobis.or.kr / movi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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